몽골 수도의 울란바토르’붉은광장’은

카테고리 : 신비의땅 인도 | 작성자 : [뭉게구름]

몽골의수도 울란바토르 [Ulaanbaatar]는 몽골어로 ‘붉은 영웅’이라는 뜻이다. ,
 1924년까지 성벽을 뜻하는 쿠룬[庫倫]이라 했고,
유럽 사람들은 우르가라고 한다. /정부청사 맨중앙에는 징기스칸의 동상이 있다.
오르콘강의 지류인 툴라강 이 흐른다.,

해발고도 1,300m의 초원성 고원에 있다.[울란 바토르 시내 에는 한국 시내뻐스들이 한국어를 그대로 '봉천동,수유리등 번호를 그대로 달고 달리고있다.]
 기온은 여름에 27℃,
 겨울에 -46℃까지 떨어져 연교차가 심한 대륙성 기후를 이룬다.

 1911년 외몽골의 독립과 함께 그 수도가 되었고,
 1921년 혁명으로 옛 라마교 국가가 무너지고 공화국이 성립되었다.

여기저기 발전하는 몽골 고층 건물이 계속 늘어나고있다.[이건물은 이미 완공되었음]

1924년 울란바토르로 개칭하고 몽골의 정치·경제·문화면에서 새로운 중심지가 되었다
수흐바토르 광장은 몽골인들이 칭기즈칸 다음으로 존경하는 인물인
수흐바타르 장군을 기념하는 장소로, 몽골을 중국과 러시아로부터
독립시킨 혁명가 수흐바타르 장군의 동상이 전시되어 있다.[말을타고있는사람]

수흐바토르 광장을 중심으로 정부청사, 독립 영웅들의 묘(廟), 국립극장, 호텔 등이 늘어서 있다. 1995년 서울특별시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그리고 1996년 7월에는 몽골의 독립기념일을 맞아
1km 정도를 서울의 거리로 지정하였다.아래/서울거리 한국식 정자

멀리보이는 유일한 백화점/이흐델그르[크다는뜻]

몽골의 중심가 길거리/자본주의의 물결이 몰려온다./우리가 행사에나 한복을 입듯이 이곳도 나이드신어른,결혼식,나담축제 큰 행사때만 어른들이 전통복장을 입는다.

인구 300만 명 중 울란바토르에 약 130만 명 이상 거주한다.초원에서 기후로 목축이 줄거나 죽어 수도로 몰려오는 인구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걸인도많고,판자집도 수없이 변두리에 늘어나고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울란바토르 [Ulaanbaatar] (두산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