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개의 탑으로 둘러쌓인 ‘에르덴조 사원’

카테고리 : 신비의땅 인도 | 작성자 : [뭉게구름]

카라코룸은 강물을 이용한 금속 제련의 중심지이자 13세기
약 30년간 몽골 제국의 수도였다.

카라코룸에는 또 동서양 건축 양식이 녹아 있는 몽골 최초의
라마불교 사원인 에르덴조사원이 남아 있다.

1235년 몽골제국의 제2대 황제 오고타이가 몽골고원의
중앙부에 해당하는 오르강(江) 상류 우안에 건설한 지역이다.
1889년에 유적이 발견되고
1948∼49년 러시아 고고학자의 조사로 전모가 밝혀졌다.

]몽골 ‘울란바타르’ 중심 벗어난 정류장에서 ‘카라호름 ‘으로가는길은

모두 비포장길이다.[몽골 시내 몆 km만 빼고몽골은 포장도로 가없는 초원길을 달린다.

아주오래된 중고 봉고차에 12명[8시간]

맨 뒤에는 프랑스 에서온 남2여2 그들 머리가 몽고 지붕에 다거의 닿았다.

큰 배낭 4개 [어린이키보다컸다] 는 지붕에 얹고8시에 출발한다는 봉고는 사람이 곂쳐 앉을 때까지​출발은 없다,다행이 그 4명의​ 프랑스

 사람들이 탑승하므로 11 시가 넘어가서야 출발하였다.

2]봉고안 내 옆에는 전통 복장을 입은 키가 작은할아버지가 점잖이 부동 자세로 앉아 계셨다. 7살정도 되어보이는 여자 아이는 그나마 자리가 없어

앞자리 의자 턱에 겨우 엉덩이를 붙이고 우리와 마주 비뜰고 앉아서 간다.

할아버지는 낮선 여자가 옆에[나]앉아서 긴장 하신듯했다.

차는 낮은 개울도  건너고 ,길없는 초원길을 흔들거리며 달린다.

말하는 이도없고…

3]나는 생각다가 가방에 친구가 건내준 ‘김.이 생각나서지루함을 달래려

커내어 뒷 젊은 이부터 나누어준다.[후편 계속]

‘에르데니 주(Erdeni Dzu)’라는 라마교 대사원 북쪽에 위치하며
거의 사각형의 조그만 지역으로서 남쪽은 약간 막혀 있고 동서
약 2,000∼2,500m 남북은 1,600m 정도의 규모이다. 서쪽으로는
‘만안궁(萬安宮)’이라고 불리는 중국식 궁전과 귀족의 저택이 늘어서 있었다.

아직 미완성,입니다.설명을 다시 가는길에 이야기등 등 그날 그곳에 거의 사람이 없었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카라코룸 [Kharakorum] (두산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