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트르 시내만 벗어나면…

카테고리 : 흥미로운아시아 | 작성자 : [뭉게구름]

몽골은 아직도 청정 무공해 지역이 많다.울란바트로 시내에서 무작장 뻐스를 타고 종점 까지가서  초원에 겔을 찿아가보니 아이들이7명 마유차와 빵을 대접 하더니 양고기 를 삶아 고기를 대접한다.[도시 에서온 몽골여인도 2명이 객으로 온것같았다]사람이 귀한 초원에서는 누구든 나그네를 극진히 대접 하는 풍습이[떠나올때 얼마간의 사례를 했다] 아이들은 배불리 먹고 나더니 밖으로 나와 마음껏 딩굴며 논다.졸졸 흐르는개울가에 가더니 엎드려 흐르는 물을 먹는다…아 아직은 자연 그대로구나 가축도 사람도 시냇물을 먹을수있는…몽골 초원 에는 어디 가나 에델 바이스가 지천이다.한국에서는 설악산 에서도보기가 힘들다는 꽃이…나는 많은 초원을 줄창 걸어다니느라 많이 보았으나 말하기가 겁난다…초토화 시킬까봐..그러나 몽골은 7,8월이 지나면 금방 영하로 기온이 내려가서 몽골 초원을 보기는 겨우2~3개월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