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의 바다 ‘홉스쿨호수’

카테고리 : 신비의땅 인도 | 작성자 : [뭉게구름]

                             몽골의 북부에 위치한 ‘홉스골호수’는 몽골에서 가장 경치가

아름다워 몽골의 스위스라 불린다.

[겔숙소 외에는 일반인이 2개의 겔에 살고 있었는데

양을키우고 여행자들에게 말을 태워 호수주변을 관광 하는일로 살고있었다.]

심심할때는 그곳에서 말동무하며 시간을 보냈다.

홉스골은 바이칼호수와 같이 지각변동에 의해 생긴
 호수로 바이칼호수와 형제이다.

                                     

                    호수 주변에는 2000m가 넘는 12개의 산이 있고 울창한 소나무 숲과

풍성한 목초지에서 야크와 말이 풀을뜯는다.

고요한 호수와 흰구름을 배경으로 유유히 풀을 뜯는 야크와 양떼들의

모습은 보는 이도 한 폭의 자연속에 빠져들게 만든다.

위사진/동물 의 배설물은 이들에게 최고의 연료이다./

나는 홉스콜에 가기위해 무른 이라는 곳까지 비행기로 가서 다시 하루를 자고,

다음날 울란바트르 에서부터 비행기로 온 /젊은 4사람 일본인[여2,남2]

우리나라  코이카 같은 봉사단 에게 부탁해서 짚차를 같이 타고 홉스쿨로왔다.

/겔에 혼자 머무는데 8월인데도오후5시만 되면

순진무구한 젊은 처자가 장작을 들고와서 중앙에 있는 난로에 불을 지폈다.

날마다 호수주변을 걸어다니며 비디오를 열심히 촬영했다.

[이것들은 KBS 세상은넓다.방영했다] 그러느라 사진은 많이 부족하다.

하늘과,구름,바람뿐인 곳에서 나아닌 다른 사람이 나를 촬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했다.그때 차편이 없어서 못나오고 있었는데…

말인즉 휘발유 기름이 없어 사람들도 오토바이도 못들어 온다고 했다.

겨우 수소문해서 말을 타고 호수끝으로 갔다.

말이 아닌 순록을 타고다니는 몽골의 차탕 민족의 삶은 독특하다.

생활 여건이 궁핍하지만 순박하고 전통적인
샤머니즘에 근거한 조상들의 삶의 문화를 유지하며 살고 있다.

몽골에 살지만 이들의 집은 일반
몽골사람들과 다르게 아메리카 인디언의 원뿔형 천막형태를 가진다.

몽골 북부 시베리아 근처에서 생활하는 그들의 생활은 늘 흥미롭다.

천막 한가운데는 역시나 난로에 불을 지피고 땅바닥에서[풀]위에서 생활했다.

이 한가족 있었는데 그들은 관광객들에게 순록을 태워 주고 돈을 받는 일을 하고 있었다,

조금은 실망이 되었지만…그들을 만날려면 길도없는 벌판으로 2틀 넘는 시간을

러시아 국경 지대로 가야 하기에 호수의 아름 다운 풍경과

맛보기라도 그들과 순록을 만난것으로도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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