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들판에서 만난짚시

카테고리 : 유럽 | 작성자 : [뭉게구름]

`루마니아`에는 유난히 짚시가 많았다.
루마니아 짚시협회는 그들의 인구를 250만명 으로 추산하고 있다.
모호하긴 하지만`루마니아`의 짚시는 13세기경 징기스칸의
침입 당시 몽고 군인들에 의해서 인도에서
끌려온 후 몽고인들이 철수한 후 잔류하였다 한다.[마차에도 차번호가 달려있었다.도시락을 먹기위에 벌판에 내렸는데 찻길옆에서 수박도 팔고있었다]

주로 열린 포장마차를 타고-한 떼를 이루어
[앞에는 남자, 뒤에는 여인들과 아이들, 옆에는 개들순서로 앉아 이동을 한다]
여행자 같이 사는 짚시들은 동유럽을 중심으로 유럽에 흩어져 있다.

`루마니아` 해바라기 벌판에서 만난 짚시여인들은 매우 인상적 이었다.
근친결혼의 결과인지 약간 지능이 적은 소녀의 미소는 짚시에
대한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차를타고 시골길을 달리다 보면 강가나 초원에 마차를 세우고 머물며 생활하는 짚시 집단들을 볼수있었다.루마니아 시내에서 만난 짚시들도 특징이 꽃무늬의 하늘 하늘한 의상을 입는것이 공통적이었고 머리는 생머리를 길게땋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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