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낙동정맥트레일’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봉화군 소천면 분천길49 분천역은 스위스체르마트 와 자매결연을 맺고
‘싼타마을.로 일년내내 크리스마스분위기 를 느낄수있다.

경상북도 봉화군 에서는 2016년 6월22일 낙동정맥트레일[1,2구간]걷기대회를 실시했다.
서울에서 각 동호회,단체,회원들 6백여명이 참석하였다.
낙동정맥트레일은 주변의 풍부하고 수려한 산림자원과 역사,
문화자원을 연결하는 숲길로서 경북의 최북단인 봉화에서
남단 청도에 이르기까지 10개 시,군, 각지역의 특색있는
자연과 테마를 연결하는 총594km의 자연친화적 숲길이다.

시원한 그늘에서점심을/이번걷기대회는 낙동정맥트레일 봉화1,2구간으로
나는 아웃도어파트너스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길 로/분천역~
~비동[肥洞]마을(토지가 기름지다) ~소장시길(옛날소,장사들이 장을 찿아가던길~)배바위고개~승부역]배바위골을~승부역 9km걸었다.오는길에는 봉화 석천계곡과 청암정,닭실마을 까지 보너스로 둘러볼수있었다.

배바위정상에서는 ‘뮤직스케치’김학림씨의 신나는 노래로 잠시더위를 잊고 휴식을 취할수있었다.

봉화군 석포면 승부길1162-5 승부역은 우리나라 오지역으로 하늘도,
꽃밭도,세평이요,영동의 심장이요, 수송의 동맥이다.라는글로 알려져있다.

위사진 승부역에는/영암선 개통기념비[문화재 제540호]한국전쟁 시기,험난한 산악지형등의 어려움을 극복하여
우리의손으로 건설된것을 기념하기위하여/이승만 대통령친필
영주~철암간 86,4km/대한민국 정부최초의 철도부설공사
1953년5월27일 영동선으로 명칭변경/기념비가그대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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