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 음이온 발생량이 가장 많은곳[2]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도’는 공기 비타민이라고 하는 산소 음이온의 발생량이
전국에서 가장 풍부한 곳이다.
청산도 에서는 범바위를 빼고는 이야기 할수없다.
범바위 앞바다에서는 강한 자성으로 나침판이 빙글빙글 돌며
재기능을 하지 못하는 신비의 장소다.
청산도에서는 그 원인이 범바위의 영향 때문이라고 전해져 오고 있으며
실재로 주민들은 범바위를 영험한 바위로 여기며 신성시 하고있다.

범바위 전망대는
보적산 8부능선의 가파른 곳에 위치한 이곳은 앞에는
무인도인 상도와 여서도가 보이며 맑은 날씨에는
좌측 저멀리 여수시 거문도와 우측으로는 제주도를 볼수 있는 곳으로
청산도의 푸른바다를 조망할수있는 명소이다.
범바위는 권덕리 에서 보면 어미 범[호랑이]이 뒤 따라오는
새끼범을 돌아보이는 형상을 띠며 바람이 불면
바람구멍을 통해 마치 범이우는 듯한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이름과 관련된 숨겨진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범바위어원은 아주 오랜 옛날 청산도에서 살던
호랑이가 권덕리 산고개에서 바위를 향해’어흥’하고 소리를 내어
표호하니 이곳 바위의 울림이 그 소리보다 크게 울리었다.
이에 이곳에 나보다 더큰 호랑이가 살고 있으리라는 생각에
놀라 섬 밖으로 도망쳐 그 이후 부터는 청산도에
호랑이가 살지 않게 되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으며 이 전설이
‘범바위’의 어원이 되었다고한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