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관광활성화를 위한 ‘시범투어’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DMZ관광주식회사[02-706-4851]는
2016년 6월3일[금] 8;30~18;00 까지 김포 문수산,조강 미르마을 여행
상품개발 시범 투어를 실시했다.키워드는/ 경기도김포시 DMZ일원의 문수산,
조강미르마을,민북농촌체험,힐링,지역경제,평화누리
상품 개발의 고견을 드고자 20여명이 각계각층에서 초청되었다.
첫번째/ 통일주제 테마공원으로 꾸며진
문수산 숲속의 조각공원 산책로를 따라가며 조각 감상과 산림욕을 한다.

위/ 황소는’평화의소’ 1996년 북한에서 홍수로 떠내려와 해병대에구조 돼어 제주도 ‘통일소’와 짝을지어 ‘평화통일소를 낳았다고한다. ’두번째/ 해병초소를[민통선]통과해서’김포 월곳면 용강리 민통선안의 ‘용강리 매화미르마을’에 도착했다.
이곳은 전통 농사법인 논에 물을 가두는과정에서 멸종희귀종 매화마름 군락지가 자리하고있다. 마을에는 4계절18도 물이 나오는 용못으로 주변에는 질좋은 쌀이 생산되고있다.
이날 농촌체험으로[두부,떡,전통주,장담그기등]
맷돌에 콩갈아 두부를만들고,떡매를쳐서 찰떡을 만들었다.
용강리 미르마을에서 마련한 전통 시골밥상은 밭에서 갖 뜯어온 상치,산나물,
초록이 무성한 주변풍경을 보며 받은 시골밥상은 참가자들의 찬사를받았다.

철책선 넘어로는 조강넘어 북한땅 하조강리 및 124부대가 있다.조강은 강원도 태백시 검룡소에서 발원한 한강이 400km를 흘러 서해[염하]를 만난다는 한강 최하류 조강[祖江]한강물이 민물의 생을 다하고 늙었다.할아버지처럼 편안한 강이라는 의미를 갖고있다.한다/식사후 민통선 마을주변 산책과,이장님의 조강건너 북한땅 하조강리 및
1245군부대[김신조등 북한남파]스토리가 생생하게 전개되었다.

 마지막행선지는 문수산 산림욕장으로
운동기구, 휴식을 취할수있는 시설들이 잘되어있는 곳에서 소나무 잣나무등
침엽수가 빽빽한 산속에서 피톤치드를 마음껏 마시고 김포 여행을 마무리 할수있었다.

DMZ관광주식회사[02-706-4851]
장승재 대표는[신한대DMZ비젼연구소 소장,신한대교수역임]는
이번 김포여행자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김포평화 문화여행’으로 새롭게 단장해서 2016년 6월14일 부터[40~50대대상으로]
 DMZ접경 10개 시/군 접경지역으로 여권신장기수 페미니스트
 여원 김재원과 함께 하는 추억여행으로 새상품을 출시한다.투어내용은/
아침8시/마포출발 김포애기봉,문수산조각공원,문수산한우마을중식,
덕포진교육박물관, 대명항 인삼막걸리, 6시/당산역도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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