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암괴석이 병풍처럼 ‘주왕산’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주왕산은 당나라의 주왕이 숨어 살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의 주왕산은 청송의 대표적인 산이다.
우리나라 중앙부에 해당하는 태백산맥의 지맥에 위치한다.
 1976년 3월30일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주왕 계곡은 기암이 병풍처럼 솟아있어 가는 발걸음마다 절경을 이루고 있다.
주왕산에는 뛰어난 자연경관 이 많은데 청학과 백학이 살았다는 학소대,
앞으로 넘어질듯 솟아오른 급수대,주왕과 마장군이 격전을 가졌던 기암,
주왕의 아들과 딸이 달구경을 하였다는 망월대,멀리 동해가보이는
험준한 지형의 왕거암,주왕이 숨었다가 숨진 전설의 주왕굴,그리고 폭포,약수등 탐방객들의 탄성을 자아낸다.용추폭포가는길 폭포는 3단 오랜세월 바위를 깍고깍은 흔적이

 

문화재로서는문화재로서는 약 1,300년전 신라 문무왕 12년(672년)에
창건한 대전사, 주왕의 딸 백련공주의 이름을 딴 백련암 등을 들 수 있다.
주왕산의 식생으로서는 신갈나무,소나무 군락이 암석들과 조화를이룬다.
멸종위기 야생식물로 알려진 망개나무, 노랑무늬붓꽃, 둥근잎꿩의비름 등이 자생하고 있다.
주왕산국립공원은  자연경관이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있는
주왕계곡의 코스가 대다수의 탐방객이 찾고 있으며 가메봉과 주봉,
장군봉을 등산하는 코스와 월외계곡, 절골계곡으로 횡단하는 코스도 많이 찾고 있다.


One thought on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주왕산’

  1. ljy8653

    주왕산의 기암괴석 등 생생한 현장의 풍경을 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과 스케치 잘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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