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는 ‘보물섬’이다.[4]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위사잔/섬백리향은 신비의섬 울릉도에서만 자생하는식물입니다.
독도를 지키자는 의미와 독도는 향이 지킨다는 뜻입니다.

위사진/봉래폭포가는길/봉래폭포는 총3단으로 구성되어있다.
상부에서부터 조면암과 응회암이 첫번째단을 이루고,
집괴암이 두 번째와 세번째 단을 구성하고 있다.총낙차는약30m,유량은 3천톤/일 이상이며,울릉도 남부 일대의 중요한 상수원으로 활용되고있다.

울릉도 에는 후박나무가 유명하다.꽃말 : 모정(母情)
 후박나무의 수피와 열매는 건위, 강장제로 쓰인다.
 후박나무가 많이 자생하던 울릉도에서는 위장병이나 천식을 치료하는 한약재로도 애용되었다.


울릉도는 해안선 길이 64.43㎞의 화산암 지역으로, 섬의 중앙부에는 성인봉(984m)이 솟아 있고,
칼데라 화구가 함몰하여 형성된 나리분지가 있다. 주상절리, 기암괴석,
용출수, 원시림 등 자연자원이 풍부하고, 39종의 특산식물과
6종의 식물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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