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전 국민’독도’밟기운동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독도는 대한민국 동쪽영토의 시작!
독도는 해저2,000m에서 솟은 용암이 굳어져 형성된 화산섬이다.
행정구역상 울릉읍 독도리 1~96번지로 편성되었다.2015년 현재 27세대 28명이 거주하고있다.천연기념물 제336호로 지정되어있는 독도에는
120여종의 식물과 조류밎 340여 종의 해양 식물이 서식하는 자연의 보물 섬입니다.

 아주오래된 독도 이야기512년[신라지중왕 13년]이사부장군이 우산국을
신라영토로 편입한 문헌을 시작으로 1454년(단종2년)
세종실록지리지에는 독도와 울릉도를 울진현으로 편성하였으며,
이후 지속된 왜구의 침입에 1693년(숙종19년)에는 안용복이
 오끼섬 태수에게 울릉도와독도가 우리땅임을 다짐받고 확인서계까지 받아왔습니다.
이후1900년 독도를 울도군수 관할로 고시 하였고 현재까지
 울릉군에 행정구역을 두고 있지요.이와같이 512년 이래 줄곧 독도는
우리의 영토임을 역사문헌에서도 쉽게 찿아볼수있습니다.

 

 

 3대가 덕을 쌓아야 독도 땅을 밟을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수시로 변하는 바다 날씨와 파도 때문에 도착 하기전까지는 알수 없는 섬’독도’땅을 밟았다는 기쁨에 사람들은 30분[내가간날은20분] 이라는 짧은 시간에 인증쌋을 찍느라 마음이 바쁘다. 시간이 되면 뱃고동이 울리고 수비대들은 사람들을 배쪽으로 모아간다.차렷,경례,손을 흔들며’안녕’다시고요속으로 내나라,내땅대한민국을 지키는 수비대로 돌아간다.

동도는/대한민국 최동단 섬으로 비교적 평탄한 정상에 독도경비대,
헬기장,독도등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서도는/경사가가파른 하나의봉우리로 형성되어 있어
정상적으로 접근이 어려우며,수많은 괭이 갈매기와 함께
사람의흔적이 묻지않은 태고의 모습으로 탄성을 자아내게한다.
[독도 시설물로는 동도의 유인등대,경비대막사,헬기장이 있으며,서도에는주민숙소와 물골이 있다].
특히 독도관람 여객선이 접안하는동안 동도 접안지는 최대 5백톤급의 선박 접안이 가능하다.
*자연생태/독도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많은 새들의 더 없는 쉼터이자 안식처이다.
 매년 봄부터 여름까지 괭이갈매기를 비롯한슴새,바다제비 등이
번식하고,철새들의 이동시기에는 멧도요
,물수리,노랑지바귀,노랑발도요 등이 지친몸을 달래며 머물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