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전국제일의 ‘생기처’는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강화 참성단(江華 塹城壇)은 강화군 화도면 마니산(마리산) 가운데 봉우리(465m)에 있다.(1964년 7월 11일 사적 제136호로 지정)
단기 51년(BC 2283년)에 단군왕검께서 민족의 영화와 발전을 위해 봄,
가을로 제사를 올리기 위해 쌓은 제단이라 한다.
참성단은 거친 돌을 다듬어 쌓았는데, 아래는 하늘을 나타내는 원 모양이고,
위는 땅을 나타내는 네모난 모양이다.
이는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는 천원지방 사상이다.
제단아래의 오른쪽 나무 밑에는 샘이 있는데, 지금은 나무로 뚜껑을 단단히 해 두었다. 
고려 원종이 마리산 흥왕이궁에서 초제를 지냈다는 기록이 있다.
고려 원종 11년(1270)에 보수했다는 기록이 있고,
1639년 조선 인조 17년(1639)에는 단이 허물어져 다시 쌓았으며, 숙종26년(1700)에도 보수하였다.
참성단중수비는 참성단에서 동쪽으로 직선거리 100m 정도에 위치한
참성단 보다는 조금 낮은 봉우리의 동남쪽 아래를 지나는 등산로에 옆에 있다.
한반도의 가운데에 위치하는 마니산의 참성단은 한라산의 백록담과
백두산의 천지 까지의 거리가 똑 같다고 한다. 개천절에 단군의 제사를 지낸다.
1953년부터는 이곳에서 7선녀가 전국체육대회의 성화에 불을 붙이는데,
맑은 날은 햇빛으로, 흐린날은 부싯돌로 불을 붙인다.아래사진/강화도의 경치를 보면서 오를 수 있는 계단로로서 160계단과 1004을 올라간다.

 강화 참성단 소사나무(江華 塹城壇 소사나무)는 단군이 하늘에 제사지낸 곳인
강화 참성단(江華 塹星壇, 사적 제136호)의 돌단 위에 단독으로 서 있는 나무이다.돌
단아래는 지금은 말라버린 우물이 있다.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이다.문화재청고시제2009-78호,《국가지정문화재(천연기념물 전통나무) 지정/마니산 정상 ‘표지목 에서 바라본 ‘참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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