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도 쉬어가는 산소공장

 

 

키나발루산은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

사바 주(동말레이시아)

중북부에 4,101m 높이로 우뚝 솟아 있다.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식물이

서식하는 관계로

지난 2000년 말레이시아 최초로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곳을 방문한 개인이나 단체는 반드시

국립공원에서 지정한 가이드와 동행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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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남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04@donga.com

카테고리 : 세계의 산과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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