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천하절경’무릉도원’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신선이 노닐었다는 백두대간의 천하절경
일명 ‘무릉도원’이라고 불리는 이계곡은 ‘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형성된 곳으로 계곡의 경관이 단연 빼어나서 1977년
국민 관광단지 제1호로 2008년2월5일에는 국가지정 문화재 명승 제37호로 지정되었다.
온갖 기암괴석이 즐비하며,부근에는 금란정,삼화사 두타산성,등의
역사적 유물과 더불어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는 기암절벽이
빛어낸 학소대,선녀탕,쌍폭포,용추폭포,병풍바위 등의
절경이 연속되어,바로 이곳이 무릉도원임을 절감하게한다.

무릉계곡관리 사무소[033]539-3700-1]

무릉계곡 입구에 자리잡고있는 이반석은 석장암동[石場岩同]이라고 하며
 1.500여평이나되는 하나의 흰돌로 펼쳐져 있는것이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게 하며 주변의 기암괴석과 함께 자연절경이 경관을 이룬다.
또한 암석에 수놓여진 갖가지 기념각자의 석각이 이채롭기도하다.
1571년에 4대 명필이요 사선의 일인자인 봉래 양사언이 반석상에 새긴
무릉선원[武綾仙源] 중대천석[中坮泉石] 두타동천[頭陀洞天] 이라는
초서체로 크게새긴 제자[題字]로현세[現世]와
이상향[理想鄕]을 넘나드는 옛 선인들의 기개와 풍류를 엿볼수있다.

위사진/금란정은 대한제국 광무7년[1903]당대 삼척지방 유림재생들은 향교 명륜당에모여 현학을 강마[講魔]하고 동양예의를 존중하며 봄과 가을의 음성[吟聲]즐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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