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트는 소리가.. 남한산성을 걷다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남한산성(南漢山城)은 대한민국 경기도 광주시, 성남시,
하남시에 걸쳐 있는,남한산을 중심으로 하는 산성이다.
조선의 왕 인조가 청나라에 대항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해발 500m가 넘는 산에 성곽의 전체길이는 11,76km이고 면적은 2,3제곱km이다.
또한 내부가 넓고 평탄하여,80여 군데가 넘늠 우물과 45개의 연못이 있을 정도로 물이 풍부하여[남한산성역1번 출구에서 나와20분 정도 걸어간다.5개의 탐방코스가있다]
가지고있는 식량이 풍부하다면 수만명의 병력도 수요이 가능할정도이다.
본성은 인조2년[1624]에 통일신라시대 주장성의 성돌을 활용하여 쌓았고,
외성은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서 쌓아서
각 시대별로 성을 쌓는 기법을 특징적으로 잘 보여주고있다.
그리고 남한산성은 오래된 역사와 200여개의 문화재,우수한 자연환경이 잘 남아있다.

1963년 1월 21일 남한산성의 성벽이 국가 사적 제57호로 지정되었다
1971년 3월 17일 남한산성은 경기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제158호),
2014년에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면서[1] 현재에 이르고 있다.
오늘날 남한산성은 주변 시민들에게 훌륭한 휴식처이자,
등산 산책 코스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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