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와 ‘천사의 섬’ 성지돌아보기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위사진/예배당 입구건물에 태극문양 이새겨져있다/교회 마당 에서는 멀리 유달산이 병풍처럼 둘러있다/바로위사진은 ‘김대중 대통령이 다녔던 북교초등학교이다[34회졸]양동교회와5분 거리에 있다/[남도성지순례 관광활성화 를위한 목포시,신안군,영광군,한국관광협동조합 상호공동 업무 협약식및 회원팸 투어]
전라남도 목포시 양동 교회는 호남지역 최초의 교회로 초기기독교
건축의 상징적 건축물이다[문화재 제114호]
이 건물은 미국 남장로교회의 선교사 유진벨[한국이름배유지]이
1897년 선교사들과 신도들이 천막을 치고 예배를 드린것이
시초가되어,교인들의 노력으로 건립되었다.
양동교회 교인들은 1919년 4월8일 목포의 3.1운동을 계획하고
만세 시위를 이끌었던 곳이다.이날의 만세 시위로 수많은 교인들과
학생들이 일제 경찰에 붙잡혀 시련을 겪었다.

 

목포 북교동 교회는 천사의섬[신안군1004개의섬] 신안군에 높은 복음화에
 씨앗이된 문준경 전도사를 길러낸곳이다/증도에 있는 문준경 전도사 순교 기념관
문준경 전도사는 1931년~1936년 6년간 동안 여성의몸으로 왕성한 복음전파
활동과 사랑의 실천으로 신안군’증도’에3개의 교회를 개척하고 세곳의 기도처를 세웠다.
그의 순교는 신안군의 복음화 씨앗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