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여행 영광군에 ‘순교지’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한국 선교의 시작은 1627년 네델란드 기독교인 벨트브레[Veltevree]일행
 3인에 의해 은둔의나라 조선이 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 후 1816년9월 홀[Rasil Hall]과 맥스웰[Murray Maxell]에
의해 최초로 중국어로 된 성경이 전하여 지게 되었으며,
1832년 최초의 선교사 귀출라프[Giitzlaff]가 암허스트호를 타고 입국하여
40일간 조선의 각지를 돌며 성경과 교리문답을 전하고 감자와 포도재배법을
가르쳐 주었으나 정부의 통상거절로 고국으로 되돌아 가야만했다.
그러던 1884년 미국 북 장로교회의 선교사 의사 알렌[Allen]이입국,당시
고종황제와 민비의 어의로 봉사하며 선교의
틀을 놓게 되었고 1885년 4월 ‘언더우드’ 와’아펜젤러’선교사가
내한하여 본격적으로 선교활동을 펼침으로 바야흐로 의술과 교육을 통한 조선에서의
복음 선교사역의 길을열며 문명개화와 자유 인권 그리고 평등의
관념을 심겨준 선구자의 역활을 감당하게 되었다.

전남 영광군 야월교회[061-362-9147] 순교사건은 과거1950년 한국전쟁당시 발생되었던 사건으로 신앙과 복음을 위하여 살아온 사람들이 북한 공산당과 이를 추종하는
무리들에 의해 전교인 65명이 한명도 남김없이 산채로 매장되거나
수장되어 죽임을 당하고 교회와 성도들의 집이 불태워졌던 순교사건이다.

전남 영광군 한국기독교 최대 순교성지인 염산교회[061-352-9147]는
1950년 6,25 전쟁당시 예수님을 믿는 신앙을 생명보다
소중하게 여기고 믿음을 지키다가 생매장되고,
돌을 매달고 수장당한 77인의 순교자 합장묘가있다. 염광교회 에서 바라다본 바다 /바다는 그날을 기억하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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