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라에서 ‘오스트리아’ 캠프로

카테고리 : 신비의땅 인도 | 작성자 : [뭉게구름]

포카라에서 만난 5명의 사람들과 가네[KANDE]라는 마을 입구에 도착했다.

봉고차를 빌려서 빠르게 오니’포카라~가네 [40분]정도 걸 렸다. 입구에는 부탁한 포터들[마을사람]이 기다리고 있었다.이곳에서 ‘오스트리아캠프.까지는 천천히 걸어서 2시간정도 가파른 길을 올라가야 한다.오스트리아 사람들이 처음 이곳에 많이 머물러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마차푸차례캠프’ 에서 바라본 마차푸차례봉,안나푸르나남봉,멀리 히말라야의 많은 봉우리들을 볼수있다.땔감을 만들어 오는 아낙내들[마을입구에 상점에서 파는/머리띠],오스트리아캠프에는 넓은 마당과 방 롯지[숙소]들이  많이 있었다.그럼에도 넓은 전망이 보이는 높은곳에는 텐트에서 숙소를 정하고 지내는 외국트레커 들이 많았다.마을에 집들은 거의가 붉은 황토로 만들어져 친환경적이다.문은 제주도 장랑 처럼 소나,다른 가축들이 못들어 오게 나무로 막아져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