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제2도시 ‘포카라’는[4]

카테고리 : 신비의땅 인도 | 작성자 : [뭉게구름]

네팔의 제2의도시 ‘포카라[포오카라아]라는 지명은 호수를 의미하는
네팔어”Pokhari’에서 전해졌다.
포카라는 옛날 북의 티베트와 남의 인도를 연결하는
교역 중심에 있는 도시로써 번창했다.
호수와 안나푸르나 연봉의 전망으로 알려진’ 포카라’는 카투만두에서 서쪽으로 200km
히말라야에서부터 내려온 하천은 신록이 우거진 분지에 있는 도시이다.
해발표고는 네팔수도’카투만두’보다 낮아[800m] 훨씬 따뜻한
기분이 들고 나무도 무성한 아열대적인 기후다.

날씨가 쾌청하고 맑은날은 8천m급의 히말라야를 바로 앞에서 볼수있는 곳이기도하다.
‘페와 호수’는 새벽부터 밤까지 기후에 따라 수시로 풍광이 달라진다.
예전에 호수에 그림처럼 보이던 설산들은 보기가 쉽지가 않다.
길거리 호수 주변을 맴돌던 임자없는 소들은
이제 오토바이와 차들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모두 사라져버렸다.
네팔에 온 대부분의 여행자,트레커들은 포카라에서 휴식을 취하기도한다.
호수 주변으로는 크고작은 레스토랑들이 많이 있었다.호수에 보트를 타는 장소도,사람도 많아 졌다.
그래나 보트를 타고 호수에 오르면 새소리,물소리 또 다른 세상에 온듯 잠시 저편 세상은 기억도 없다.

아래사진/호수에 배를타면 누구나 한번은 내리는 섬 에는 작은 흰두사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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