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카투만두 여행자거리,그주변[2]

카테고리 : 신비의땅 인도 | 작성자 : [뭉게구름]

카투만두는 네팔의 수도로 히말라야 에 도전 했던
 모든 사람들이 모두 한번쯤은 발을 디뎠던 곳이다.
카투만두는 오랜 옛날에는 호수였다는 전설을 가지고있다.
이곳은 주위가 5개의 산으로 둘러싸인 풍요로운 분지다.
평균고도1,400m로 기후는 1년 내내 온화한 편이다.
여행자 거리[타멜]에는 수많은 상점들이 자리잡고 있었다.
산행에 필요한 물품,다양한 먹거리[한국어 간판도 몆개나 볼수있었다],
숙소,카페,포도주,외국인들이 이용할수있는 큰 마켓도 생겨서 필요한 모든것을 구할수있다./길을 잃었을때는 싸이클 릭사를 타면 된다.비용은 2,3천원정도로 잘찿아 데려다준다.

여행자 거리 주변으로도 네팔인들이 이용하는 음식점,짜이파는곳,
한걸음 마다보이는 흰두교신상,작은 사당은
예전보다 훨씬 더 많아졌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나는 값이 싼 네팔 식당을 단골로 삼아 다녔다.
여행자 거리에도 지진소식으로 인해 사람들이 별로 많지 않았다.

대부분의 한국 여행자들은 공항에서 여행자 거리에 도착해서 하루자고 그다음 날 새벽일찍 트레킹을 시작하는 장소로 버스,또는 비행기를 이용해 출발한다./아래사진/ 아침일찍 컵들고 찿아가 ‘짜이[홍차가루,우유,설탕]‘  마시던곳, 길에 서서 마신다.6시 해가지며 길에 사람이 거의 없다,전기가 10시정도 까지 안들어온다,각개인상점 발전기 를 사용해서 전기를 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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