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후에 다시찿은’ 네팔’[1]

카테고리 : 신비의땅 인도 | 작성자 : [뭉게구름]

2015년 4월 25일 네팔에 일어난 지진으로 8천명, 만명 이라는 사람이 사망 하였다는 보도,동영상 사진등으로 몹시 걱정되고 ,두려운 마음으로[2015년12월]네팔을 찿았다.맨처음은 네팔을 찿은것은 1991년 그뒤 몆차례 방문한 나라였지만,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그 세월 만큼에 다시찿는 마음 은 떨림이 가득했다.우리나라와 3시간 10분 시차나는 카투만두에 /오후2시10분에 비행기가 도착했다.그덕분에 비행기 안에서 히말라야 산중턱에 터를잡고 사는 사람들,’카투만두’시내를 비행기 안에서 카폰으로 촬영해보았다.3백석이 넘는 비행기 안은 한국에서 2년,3년 넘게 일하다 고향[네팔]에 다니러오는 네팔인들로 만석이었다.내옆자리 네팔사람도 2년 만에 고향을 찿는다며 창밖으로 목을 빼고 사진을 찍는 나에게 창문 자리를 내어 주었다. 한국인은 공항에 내려보니 입국 비자를 받으러 줄을 선 사람 겨우 몆 뿐이 었다.내 기억 속에.그옛날 아담한 공항은 없고 새로운 큰 공항 청사가 들어 서있었다.몆년만에 돈벌어 고향에 다니러온 네팔인들의 짐이 많아[거의 이민 가방같은 짐들이 대부분]서 1시간을 넘게 기다린 끝에 가방을 찿을 수있었다.공항에는 소문과 달리 많은 택시 들이 줄을 서있고 ,마중 나온 사람들도 몹시 많았다.차를 타고 시내로 들어서니 ‘수많은 오토바이 행렬과 자동차들로 길은 교통체증으로  위험을 느낄 정도로 달리는 많은자동차 그사이를 달리는 오토바이 행렬,극심한 매연으로 현지인들도 검은 마스크를 대부분 착용하고 있었다.[나는 그후 한달동안 심한기침과 가례,설사로 고생이 심했다]가는길에는 간간이 무너져 내린 벽돌들이,깨끗이 치워져 있기에 집에 공사를 하기위해 쌓아놓은 돌인줄 착각했다[알고보니 지진으로 무너진 벽돌이라고].옆건물은 멀쩡 했기에, 하얀 건물은 대통령 궁이라는데…정문만 부서져 있었다.차안에서 달리면서촬영,[아래사진/네팔수도/카투만두 시내 비행기 창문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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