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독일마을’은 땀흘린 그들만의’쉼터’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남해독일마을은 1960년대 대한민국의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독일로 떠나야 했던
파독 광부 간호사들이 은퇴후 고국으로 돌아와 조국의 따듯한 정을 느끼며
노년을 보낼수있도록 6년간에 걸쳐 남해군이 
독일 양식으로 건립한 교포 정착 마을 입니다.
1960년대 파독광부와 간호사들이 벌어온 소중한 외화는
그들의 피땀과 눈물어린 수고의 댓가였습니다.
그 종자돈을 밑천으로 우리나라는 세계최빈국에서 태풍이 몰아치듯 빠르게 
경제건설을 서둘러 세계10대 경제대국이 되었습니다.
세계 어느 개발도상국도 흉내내기 불가능이라는 기적을 이룬 것입니다.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헌신한 독일거주 교포들이 고국으로
돌아와 그 종자돈의 주역들이 모여사는 곳이 남해독일마을입니다.

 

 

지금은 우리나라 TV를 통해서도  마을이많이 소개 되어서,민박집,맥주집,카페,먹거리등
수많은 여행객들이 남해를찿아 독일 마을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2015년 6회를 지난 10월9~11 3일간 열리는 독일마을 맥주 축제에는
각종 문화공연,이벤트,퍼포먼스,민속공연,등으로 마치 독일에 온듯한
착각을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 축제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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