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의 아픔이 생생한 ‘안보체험장 연평도’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조기의 섬’으로 유명했던’연평도’는 6,25전쟁 이후 북한과의 보이지않는 전선NLL을
코앞에둔 대표적 군사 분쟁지이다.
분단의 아픔이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안보 체험장이다.

 

위사진/평화공원[추모공원은 연평해전과 조국을위해 산화한 영령들을 추모하고 튼튼한 안보를통한 평화를 갈망하고자하는그들의 큰뜻이 담겨있다.

안보교육장/2010년11월 23일 발생한 북한의 연평도 포격 사건의 아픔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체험장으로써 포격당한 장소를
당시상태 그대로 보존하고 잔해물을 전시하여 안보의 중요성과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장소이다.

아래사진/망향비는 북녁땅이 손에 잡힐듯 바라보이는 곳에 세워져 날씨가 쾌청한 날에는
북한해주의 시멘트공장 연기까지 보여 청소년 안보교육의 장소로 활용되어진다.


해안가 ‘동진정에서 바라본 연평로 마을 은 다시복구되어 평화를 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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