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건국신화 전설이있는’와타즈미신사’

카테고리 : 흥미로운 아시아 | 작성자 : [뭉게구름]

대마도의 유일의 용왕신사인 와타즈미신사[和多都美神社]를
풀어보면 와다[海]+즈[의]+미[뱀]란 즉용을 말한다.
궁사 즉 일본천왕의 직계신을 모시는 신사로 일본에서
바다신을 모시는 가장 오래된 신사라고 한다

.[아래사진]본전 내부3/ 두문지기 동물은 ‘삽쌀개’ 라고 하네요]

‘와타즈미신사’에는 일본 천왕가가 시작된 전설이 전해 내려온다.
하늘에 형제신들이 낚시를 하다 낚시 바늘을 바다에 빠뜨리고 말았다.
낚시 바늘을 찿아 헤메다 용왕의 딸을 만나 결혼을 하고,공주는 임신을 하게 되었다.
해산을 하게 되어서 공주는 손수 해변에 산옥을 짓고
‘절대로 안을 들여다 보지 말라고’고 남편에게 신신 당부를한다.
그러나 남편은 출산 장면을 들여다 보게되고 큰 구렁이 한마리가 딩굴고 있는모습을 보게 되었다.
진짜 모습을 들키게 된 공주는 아이를 버려둔채 용궁으로 도망가 버리고 말았다.

[위사진1/아이를 낳았다는 장소3개의 기둥/ 2사진 소나무 뿌리가 용모양으로 길게 뻗어전설을 더욱 실감나게 해준다]

후에 이 아이를 공주의 이모가 주워다 키웠고 훗날 아이가 장성하여 이모와 결혼하여 낳은 아들이[일본초대 신무천황]이다.
이 전설에서 지금의 황실계보가 ‘해신’의 모계로 된 혈통이라고 한다.
이것은 해양국가 일본의 국가상이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이 국가 기원의 발원지가 본토가아닌 대마도 이곳[니이]지역의
해변 [와타즈미]라는 사실이 매우 흥미롭다.
[대마도 전공 문학박사 황백천 져서/중에서]

바다에 도리가 세워져 있는 이유는 바다의신인 용왕이 수중 도리[문]을
통해서 육지에 서있는 도리를
통과하여 신전으로 들어 왔다고 믿는다.이 신사에 도리가 5개인
 이유는 인간이 5욕으로 부터 해탈 하는 의미라고 말하기도한다.
도리가 대한민국의 김해또는 서라벌을 향하고 세워졌다는것은
과거 한반도에서 과거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건너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한 도해궁 이었다[황백천져서 대마도/중에서]

신사란? 원래용어로는<모리>이고 숲에 둘려 쌓여 있다는 의미이다.

신사의 의미에 맞게’와타즈미신사’[和多都美神社]뒤편 으로는 울창한 삼나무 숲이 자리잡고 있다./풍왕신의 분묘도 있었다]

和多都美神社 / 와타즈미신사,주     소 : 長崎県対馬市豊玉町仁位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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