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들의 모티브가 되었던’브루클린다리’

카테고리 : 미국땅 가기 | 작성자 : [뭉게구름]

 

 

 

 

‘브루클린교’가 시작하는 로어 맨해튼에 위치한 ‘사우스 스트리트 시포트’는 19세기에는 뉴욕의 관문이었던 지역이다.
이스트 강에있는 부두를 비롯해 당시의 항구모습이 남아있는 분위기
좋은 오래된 거리에 백채 이상의 가계와 레스토랑이 모여있어 뉴요커 들에게 인기있는장소이다.

맨해튼과 ‘브루클린’을 연결하는 다리는 현수교로 ‘브루클린 타워’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고딕 양식 아치등이 있는 다리로
맨해튼의 대표적인 풍경의 하나로 많은 예술가들의
작품의 모티브가 되었다.다리는[길1053m]로 도보로도 건널수있게 인도는 나무로 되어있다. 브루클린이 보이는 이곳에서는 주변 항구를 배로 돌아보는 크루즈도 있어 많은 사람들이 모인다.2층 버스도 이곳에 내려준다 [수상택시도 다니고있다].

존A,로블링[JohnA,Roedling]이 설계하고 그의아들 워싱턴이 완공했다.
공사기간은 1869년부터 1883년까지 15년이 걸렸다.
돌과철의 예술작품이라 불리는 현수교를 만들기위해 6백명이
공사를 했으며 20명 이상이 죽었으며1869년 존 자신도 착공전에 사고로 죽었다고하니
그당시에 얼마나 힘든 공사 였는지 짐작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