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과 지성의 전당’뉴욕 공립 도서관’

카테고리 : 미국땅 가기 | 작성자 : [뭉게구름]

뉴욕 공립도서관은 1911년 건조된 흰대리석 건물입구에
두마리의 사자는 건물의심벌 이기도하다.
관내에는 3800만권을 넘는 장서가 빽백히 수납되어있다.
도서검색 시스템이 잘되어있어 필요한 책1권을 찿는데 걸리는 시간은15분으로 세계제일의 속도를 자랑 한다고한다.

 

 

월~금요일 까지 1일2회 도서관을 안내하는 무료투어가있다.
또 정기적으로 제퍼슨의 독립선언문 자필원고 등 가치있는 컬렉션을 공개한다.
하루일만명이 방문 한다는 ‘브라이언 파크’가
배움과 지성의 전당인 ‘뉴욕공립 도서관’ 바로옆
동편 벽과같이 하고있어서 맨해튼을 찿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

[아래사진/ 브라이언 파크에서 보이는 도서관 동편벽/사진은 후라쉬 없이는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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