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영화의 무대로…

카테고리 : 미국땅 가기 | 작성자 : [뭉게구름]

그랜드 센트럴역은1913년 철도의 종착역으로
지어진 이래 맨허튼의 상징이되었다.

수많은 영화의 무대로서도 유명했지만
건물이 점점노후하여 재개발의 필요성이 부각되었다.그래서 3억4천만 달러의 거금을 투자하여
쇼핑 관광 요소도 지닌 역으로 만들어 1998년 다시문을 열었다.
그랜드 센트럴역은 지하1층이 다이닝 광장,메인광장,발코니의 세공간으로 나누어져있다.

보수공사에의해 크게 변화한것은 메인광장의 천장에 그려진 성좌도,광섬유를 사용하여
 묘사한 황도 12궁이 초록색의 천장위에 빛나고있어 로맨딕하다.
 이곳에 온 관광객들은 그래서 모두 위를 쳐다보고 있는,
카메라를 천정을 향하고 있는 모습을 볼수있다.천정화 역을 둘러보는 가이드 투어도 있다.음식,
쇼핑,휴식,이공간안에서 모두 가능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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