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상징’록펠러 센터’

카테고리 : 미국땅 가기 | 작성자 : [뭉게구름]

뉴욕의 상징이자 자존심인 록펠러 센터(Rockefeller Center)는
미국 뉴욕 맨해튼 5번가와 6번가 사이에 있는
초고층 건물 등 여러 건물로 구성된 복합 시설이다.

1928년 미국에서 손꼽히는
자선가로 알려졌던 존D.록펠러 2세는 ‘도시속의도시’ 라 불리는
세계 최대의 다기능 복합 건물을 건설 하였다.
현재 록펠러 센터에는 19채의 고층빌딩 들이 서있고 그빌딩에서
근무하는 사람은 6만5천명 이상이며 방문자 수는17만명 이상이다.

중심에는 뉴욕에서 가장 유명한 조각인
금빛 프로메테우스[Prometheus/미래를생각하는사람]상이서있다.
플라자 둘레에는 국제 연합 회원국의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셀수 없을 정도로 많은 상점이 나란히 서있고
100점이나 되는 벽화와 조각이 센터안에 있다.
채널 가든 계단을 내려온곳에 있는 광장은 로어플라자[Lower Plaza] 라불린다.

‘크리스마스’에는 세계에 방영되는 호화로운 크리스마스트리가 서며

여름에는 야외 카페가 문을 열고
겨울에는 스케이트 링크로 바뀌는 유명한광장이다.

 

록펠러 센터 가운데 가장높은 건물은 70층 건물로 ‘로어플라자’를
내려다 보는 형태로 솟아있는 ‘제너럴 일렉트릭’빌딩이다.

[위 2번째사진/타탄족 출신의 최고 책략가 불의신조각]
빌딩 70층에서 두터운 유리막 을 통해
 동,서,남,북,으로내려다 보는
고층 빌딩의숲은 ‘이것이야 말로 뉴욕’이다.라는 감탄을 하게된다.

21세기 로 넘어가는 시점인 2000년 1월1일 0시를 이곳에서 맞이하기
위해 3백명이 넘는 사람들이 3년전부터 예약을 마쳤던 일화로도 유명하다,

여름,겨울 사진을 같이 실었습니다.

 록펠러빌딩 70층에서 바라본 맨허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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