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공원에서’러브스토리’의 장면이

카테고리 : 미국땅 가기 | 작성자 : [뭉게구름]

공원을 모르면 뉴욕을 모른다 는 말처럼
‘쎈트럴 파크’를 중심으로 뉴욕에 빌딩숲 곳곳에 는 공원들이 숨어있다.

살아있는 위대한  오아시스로 표현되는 공원은
 도시인의 지적인 휴식공간 을 대변한다.
많은 명화의 장면이 이곳에서 촬영 되기도…영화 [크레이머대 크레이머]
바람과 낙엽딩구는..러브스토리, 눈싸움장면 등등…
그러나 추위속에 공원 풍경은 아무래도 쓸쓸 하기만 하다.

공원안의 넓은 잔디밭  최고의 피크닉 장소 ‘시프 메도’ 라는 곳은
1934년 까지만 해도 이곳에서 양들이 풀을 듣었다고 한다.
여름이면 많은뉴욕커 들이 긴 타월을 깔고누워서 책을 읽거나,공놀이를 하거나잠을 자거나,테이트를 하는 모습이 너무 황홀 했는데….
뉴욕의 모든 심각함은 이곳에서 숨을 쉰다는
표현대로 공원은 뉴욕커들의 영원한 안식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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