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물이 많은 화천’산소’[O₂]길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강원도는 산지가 전체 면적의 81%를 차지한다.
자연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산소[O₂[]를 관광 자원으로 내놓았다

화천은 남한의 북한강 최상류지역으로 평화의 댐이 있고,
북한강 상류의 맑은 물과 우거진 나무들이 내뿜는
무한한 산소를,길을 걸으며 
사람들이 건강과,즐거움을 찿으라고 만든것이 바로화천 산소O₂길이다.

파라호 산소 100리길 [화천23신선과 함께] 중에서
제8선로 위라신선과 함께하는 ‘수달과 자전거’와 도보탐방길을
‘ 미륵바위’[한선비가 미륵바위 초립동의 도움을 받아과거에
급제해,양구 현감을 지내면서 미륵바위를 치성으로 모셨다는 전설과
소금배를 운반하던 선주들이 안전한 귀향과 함께 장사가
 잘 되기를 바라며 제[祭]를 올렸다는전설이 내려오는곳] 곳에서 부터 산소길을 걸어본다.


미륵바위에서 ~숲으로 다리~ 부교~ 숲길~ 한시간가량
이른 아침 산소길은 청정한 공기가 폐부깊숙히 들어온다.
나목들은 가지끝에 하얀 상고대를 이고 있다.
물위에는 푼툰다리[나무로 강물위에 상자형 구조물을 띄워 연결한]

3,아래사진/꺼먹 다리는[등록문화재 110호] 6,25 전쟁당시 치열한 격전지였으나
화천댐과 발전소가 1945년 준공되면서 세운 길이204m의
철골과 콘크리트로 축조된 국내 최고의 교량이다.
교량상판이 검은색 콜타르 목재이므로 꺼먹다리로 불리운다.
지금은 노후로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출입을 금지하고있다.
영화’전우’와’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의 배경이 되었다고한다.

아래사진/’딴산’은 파로호와 평화의땜 진입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이라기 보다는 섬같이 물가에 떠있는 조그마한 동산이다.
물가에 홀로 섬처럼 떠있다.여름에는 산그늘과 강물이
시원해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있다.물이 맑고 깊지않아서
아이들이 즐기기에 좋다.
최근에는 캠핑장으로도 널리 알려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