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개의 바다가 만나는 땅끝의 순례자들

카테고리 : 신비의땅 인도 | 작성자 : [뭉게구름]

 

남인도의 땅끝 ‘깐니아꾸마리’에 오면 순례자들이 꼭 들리는 곳이 있다.

 

배를 타려 기다리는 순례자들 멀리보이는 건물’비비카난다 기념관


땅끝 ‘비베카난다’ 기념관 [남인도]
‘깐니아꾸마리’  육지에서  500m떨어진 바다에 있는 돌섬 위에 우람한
규모로 서 있는’ 비베카난다 기념관’은 1970년 에 세워진 것이다.
‘비베카난다’는1892년 이곳에 도착하여,지금의 기념관이
있는 자리에서 명상에 잠기고,1893년의 종교의회 참석을 계기로
서구에 흰두 사상을 폭 넓게 알린 근대 최초의 수행자로
널리 기억되고 있다.

아래사진/비비카난다 기념관과 ,타밀라두의 시인이자 철학자

1893년 미국시카고에서 열린 세계종교대회에 참석하였다
비베카난다는 ‘모든종교는 결국 하나의 진리에 도달할수밖에 없다.고
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다.미국과영국에 머무르면서 흰두교의 참뜻을 알리는데 힘썻다.
크게 서있는동상은 타밀라두의 유명한 시인이자 철학자’티루발루바르’이다.
타밀라두의 문학과사상 발전에 크게 기여 하였다.타밀라두에서는 성인으로 추앙받는다.

남인도 식당 에서는 거의 많은 식당들이  바게스에 밥을 담고다니며 바나나잎사귀 위에 밥을 퍼담아준다.

나역시 이런곳에서 밥을 여러번 먹었다.들어 가는 입구에 비누와 손싰는곳이 있었다.

순례자들이 아침 일찍 길거리 음식점에서 허기를 채운다아버지를 따라온  어린이와 집을떠나 순례지에 도착한 사람들은 신앙심으로 충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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