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옷을 벗은 남자들이 줄서는곳

카테고리 : 신비의땅 인도 | 작성자 : [뭉게구름]

남인도 ‘깐니아꾸마리’에 가면 길에서 상의를 탈의한 많은 남자 [순레자] 들을 거리 곳곳에서 만날수있다.

남인도의 땅끝에는 ‘시바신 에의 영원한 흠모를 간직하고 있는 여신을
모신 ‘꾸마리암만 사원’이 있어 유명하다.
‘시바’신의 동반자가 되려다 끝내 소원을 이루지 못한
집념의 처녀신 불운한 여신을 모신 ‘꾸마리사원’ 을 보려고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남성 순레자 들로 거리는 북새통을 이룬다.
이곳을 들어 가려면 남성의경우 신발은 물론 웃옷도 전부 벗어야한다.

순례자들은 각기 독특한 차림으로 친구,가족,형제,

이웃끼리 같은 복장으로 차를 빌려 단체로 움직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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