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땅끝 ‘깐니야 꾸마리’

카테고리 : 신비의땅 인도 | 작성자 : [뭉게구름]

인도의 땅끝 ‘깐니야꾸마리’ 는 뱅갈만, 인도해, 그리고 아라비아해의
세 바다가 만나는 지점이며 인도의 땅끝[토말]이다.
보름달이 뜰 무렵에 이곳을 방문하면 뜨는 달과 지는 해를
동시에 품고 있는 바다를 조망할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석양에 바다를 마주하고 있다.

여기에 모든 사진과 영상은 필자가 여행중 촬영한 것입니다.

 인도인들은 강이 합류한다든지 바다가 모이는 곳은 신성한 기운이
있다고 믿는다 그런 곳에는 사람이 모이고 사원을 세워 경배한다.
 하지만 이곳을  생활 터전으로사는  어부들은 날마다 고기잡이를 하고
 생선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일로 바닷가는 활기로 가득하다
인도 땅끝 ‘깐니야꾸마리’는 순례 자들로 항상 거리가 번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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