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찌를 듯한 웅장한숲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법기수원지는 양산시 동면 법기리 340번지 에 있다.
 2011년도 7월에 일반인에게 개방하기까지
79년동안 수자원보호를위해
 수림지와 댐 주변이 민간인들에게 닫혀 있었다고 한다.

천연기념물 제327호로 지정되었다/
 법기수원지의 댐은 총 길이가 260m이며
높이는 21m로 흙으로 만들어진 댐 입니다.
건설시기는 일제강점기 시대로 5년간[1927~1932]에 걸쳐 건설된 댐 입니다.

법기수원지에 들어서면 누구나 감탄사를 연발 합니다.
하늘을 찌를 듯한 웅장한 숲에 나무 히말라시다
에 앞도되기 때문입니다.히말라시다와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나온다는 편백 나무가 총총히 들어서
있어 상쾌한 공기가 찿는이들을 반기기 때문입니다.

법기수원지 수립지내에 조성되어 있는 나무는
총7종 544그루로서 편백나무,히말리시다,
벛나무,반송,추자나무,은행나무등입니다.
댐 위에는 수령이 130년 된 반송이 7그루나 있습니다.

원정윤군생[原淨潤群生] ‘깨끗한 물은 생명체를 윤택하게 한다’라는 말이다
일제강점기 시기[1910~1945]에 조선 총독부
총독을 지낸 ‘사이토 마코토의 글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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