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인도’ 사람들 사진으로보기

카테고리 : 신비의땅 인도 | 작성자 : [뭉게구름]

‘마드야 프라데쉬’ 주는 인도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지닌주이다..
지리적으로 인도의 중심부에 자리하고 있다.

 

11세기 찬델라 왕조에 의하여 이루어진 ‘카쥬라호’의’
미투나상’으로 그위치상 매우 외진곳에 있으나
매우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찿고 있다.

 

사람사는 것에 관심이 많은
나는 ‘카쥬라호’ 주변의 마을 을 찿아 다니며 구경하였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을 사진으로 바라보기…
내가 만난 인도 사람들은 구걸 하면서도 미소짓고…
나를 바라보는 아이들의 눈길에서 조차 희,노,애,락
그 어떤 감정인지를 결코 알아 낼수없었다.

[아래사진/'아그라'타지마할' 앞뒤 골목들은 화려한 '성'과는

전혀 관계 없는그들의 삶이 있을뿐이다]

http://blog.donga.com/press04/archives/7281

위 블러그 ‘타지마할’기사보기

[위사진/소똥 말린 연료를 싣고 가는 여인]

[위사진/좁은 골목길에서는 당니귀가 짐꾼 역활을 한다]

http://blog.donga.com/press04/archives/7078

카쥬라호 사원군 기사보기

 

 

http://media.daum.net/life/outdoor/travel/newsview?newsId=20141127165909603

 

즐거운 지구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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