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강이 만나는 곳으로 [2]

카테고리 : 신비의땅 인도 | 작성자 : [뭉게구름]

인도북부 우타르 프라데쉬주 에 위치한

알라하바드에는 갠지스강,야무나강,사라스와띠 강이
[3강만나는곳을 상감Sangam 이라부른다]

 

합류하고 있다고 믿어지는 이곳에서 목욕을 하면

죄가 씻겨진다고 믿는다고 한다.

 


사람들은  죽기전에 평생의 업을 지우고 윤회를 벗어나

해탈에 이르기를 바라고 모여든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드는 곳이니 추울때 사용할 땔감도 필요하다,

큰 소 뒤에 바구니에 있는것은 소똥 말린것,

염소새끼 뒤에 보이는것은 장작이다.

 

그러나 12년마다 여리는 ‘쿰부아 멜라가’ 아닌

12년을 기다릴수없는 많은 사람들은 
매년 양력1월 중순과 2월 중순 사이에 있는
흰두의 메가[Megha]달[月]도 죄싰음을 위한
목욕을 하기에 좋은 때로 간주되며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는데,
이때를 따로 ‘메그 멜라’[Megh mela]라고 부르고 있다.

여인의 머리위쪽 손바닥만한 밤색 물건은 소똥 말린 땔감이다

냄새도 없고 친환경적 연료이다.


인도 각지에서 몰려드는 사람들은 숙식을 할수있는

물건들을 머리에 이고,지고

동내사람,친척들,가족이 함께와서 모래벌판에서 지내다 떠난다.

 

모래벌판 떠돌이 이발사에게 면도도 하고

http://blog.donga.com/press04/archives/7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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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강이 만나는 1 편’에 설명이
그들을 바라보는 것또한 이방인들에게는 많은 생각을 하게한다.

‘알라하바드’는 언제나 많은 순례자들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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