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개의 ‘강’이 만나는 이곳에서는[1]

카테고리 : 신비의땅 인도 | 작성자 : [뭉게구름]

인도북부 ‘우타르 프라데쉬’에 위치한

‘알라하바드’는[Alahabad]는 야무나[Yamuna]강과

갠지스[Ganges]강이 만나는 지점으로

[세개의 강이 만난 다고 믿는 지점 에는 늘 많은 사람들이 모인다]

[배를타고 '상감'으로 가는사람들은 배삯을 지불해야한다]

인도북부를 흐르는
대표적인 두강이 만나는 이곳은 물과 강을 신성시하는
흰두교에서 신성한곳이 되지않을수 없다.

 

한편 흰두교의 신화에 의하면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않는
신계[神界]의 사라스와띠[Saraswati]강까지도

야무나강과 갠지스강이 만나는 이지점에서 두강과 만나고 있다고한다.
따라서 세 강이 만나고있는 셈인 ‘알라하바드’는
흰두교인 들에게 성지중에 성지인것이다.

12년만에 한번씩열리고 있는 ‘쿰부아 멜라’
[흰두신화에의해,하르드와르,웃자인,나식,에서 4년에 한번씨돌아가며 열린다]
때에는 3천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몰린다고 한다.
‘알라하바드’ 갠지스강,야무나강,사라스와띠 강이
[3강이 만나는곳을 상감Sangam 이라부른다]

세강이 합류하고 있다고 믿어지는 이곳에서 목욕을 하면
죄가 씻겨진다고 믿는다고한다.
그러나 ‘쿰부아 멜라’가 아닌 12년을 기다릴수없는 많은 사람들은 
매년 양력1월 중순과 2월 중순 사이에 있는
흰두의 메가[Megha]달[月]도 죄싰음을 위한
목욕을 하기에 좋은 때로 간주되며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는데,
이때를 따로’ 메그 멜라’[Megh mela]라고 부르고 있다.
알라하바드는 언제나 많은 순례자들이 이어지고 있다.
[매일 이곳에서 생활하는 뱃사공들에게는 배삯을 버는일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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