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을 오갔던 ‘은항아리’ 사연은

카테고리 : 신비의땅 인도 | 작성자 : [뭉게구름]

핑크시티로 알려진 자이뿌르는 델리,아그라,와함께 
북인도의 골든 트라이앵글 의 3경중 하나이다.
암베르성과 바람궁전으로도 알려져 있지만

그외에도 많은 볼거리가 있다.

그중에서 바람궁전 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잔다르 만다르’[천문대]가 있다.
쟈이뿌르를 세운’ 자이 싱2′세는

천문학에 깊은 흥미와 조예를 가졌던 인물로,
이곳은 물론 뉴 델리,바라나시,웃자인,마투라에 5개의
 천문대를 만들어 놓았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큰것이 자이뿌르에 있는것으로
1940년 대 까지도 이용 했다고한다.

[ 갈때마다 변함없이 뿌연먼지 쌓인 인형을 걸어놓고 '잔다르만다르' 앞길에 있는아저씨]

아래사진/시티펠라스[City Palace]는
자이뿌르 구시가에 있다.

이궁전에는 아지도 ‘마하라자’[왕족] 거쳐로 사용되고 있다.
라자스탄과 무굴양식이 혼합된 건축 물인데

옛 마할옛 마할[궁전]사람들이 얼마나 호화 스럽게

살았는지 상상하기 어렵다.

 

이 궁전 안에는 라지푸트 시대의 병기들,

무기들을1959년에 박물관으로 일부만 공개되고있다.

이 궁전 안에는

‘라지푸트’ 시대의 병기들,무기들을1959년에
박물관으로 일부만 공개되고있다.

 

그중 가장 사람들에게 흥미를 끄는것은 거대한 ‘은항아리’다.
영국에서 공부 하고 있는 ‘마하라자’를 위해

흰두교인으로서 신념을 꺽지 않았던

‘마하라자’를위해 만들어 졌다고 한다.

 

거대한 ‘은 항아리’에 갠지스강에 물을 담고 인도와 영국사이를
 왕복하였던 물항아리가 지금은 왕년의

화려한 여정을 추억에 담고
이곳에 오는 관광객들에게 큰 이야기거리를 제공하고있다.

 

 

이곳 건물 입구에 화려한 문향은 인도의 국조

‘공작새’를 새긴것인데
그 아름 다움과 화려함은 빚은 바렜지만

감탄 하기에 조금도 부족함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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