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쳐가 처음 설법을한’사르나트’

카테고리 : 신비의땅 인도 | 작성자 : [뭉게구름]

인도는 참으로 다양하다.

바라나시 가트를 벗어나 바라나시 중심의 혼잡함을

지나쳐 교외로 나가면 금새 조금은 한가로움이 느껴진다.

[사르나트는 불교도 들의 성지로 전세계 불교도들이 순례를 와서 이탑을 돈다]

 

사르나트는 바라나시에서 북동쪽으로 약9km 지점에 있다.
사르나트는 부다[석가모니]가 처음으로
설법을 한곳으로 불교도의 성지이다.

부다가야 에서 깨달음을 얻은 부다[깨달은 사람]는
그것을 가슴에 간직하고 먼거리를 걸어서
당시많은 종교인들이 모여있던 바라나시를 향해 갔다.

그리고 교외의 녹야원[현재의 사르나트]에 도착 했을때
일찍이 같이 수행했던 5명의 수행자와 만나
자신이 깨달은 진리를 처음으로 설법한다.

귀를 귀울이고 있던것은 이 다섯명과 숲에사는 사슴들뿐
 그러나 여기에 처음으로 ‘말씀’하신 가르침은
그후 세계로 퍼져나가 많은 사람의 마음에 깊이 스며들게 된다.

바라나시에 온 방문객들도 갠지스강 가트에 혼돈을 피해

이곳에 고요함 속에서 쉼을 얻는다.

한국에 불자들도 많이 방문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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