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이 체험으로 변하고 있다.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충청남도 청양군 가파마을 농가에 구기자를 따려갔다.    

구기자는 크기가 작아서 따는데 많은 일손이 필요하다.

동네 할머니들을 모셔와서 일하면

하루5만원씩을 드려야 한다고 한다.

 

도심에서 구기자 따기에 참가한 사람들에게

비닐봉투를주어 1kg정도를 따게한다.

 

맑은 지하수물로 깨끗이 씻어 설탕1kg 구기자 를 동량으로 재운다

[발효를2개월정도 시킨다]


[청양구기자 가공쎈타 견학,청양 구기자연구소 견학]

 

청양군 농촌문화체험연구회 청양군 농업기술쎈터 지원
주최/나눔 영농조합 후원/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에서

여행작가/SNS 투어단
블러거들 초청해서 ‘청양구기자 체험을했다.

 

 

청양군 대치면 상갑 1길7-3[폐교를 수리해사용,나눔영농조합으로]

점심은 밭에서 따온 무공해 나물들로 차려진 반찬은 그야말로 고향에 맛이다’


하수오, 인삼과 함께 3대 명약으로 여겨지는

구기자는 콜린대사물질의 하나인
베타인이 풍부해 간에 지방에 축적되는 것을 억제해 준다.

[위/넓은 구기자밭과 ,아래/70년된 구기자나무]


구기자에는 비타민C, 루틴 등이 있어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저혈압에 좋은 영향을 준다.
구기자는 만성간염·간경변증 등에 복용하면

염증이 제거되고 기능을 활성화시킨다.

은행닢은 물들고,벼이삮은 고개를 숙이고,

하늘은 높고, 가을이 읶어가는 하늘아래서 체험한 하루는 정말 즐거웠다.


또 안과질환으로 인한 시력감퇴 등에 효과가 있고,
노인의 백내장 초기증상에 응용한다.

 

구기자를 오래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기력이 왕성해지며,
다리·허리 등의 힘이 강해지고

세포의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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