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북서부에 위치한 핑크시티의 ‘바람궁전’

카테고리 : 신비의땅 인도 | 작성자 : [뭉게구름]

인도 북서부에 위치한 자뿌르는 구시가지를 채우고 있는
분홍색 건물들로 해서 핑크시티[Pink City]라는
애칭 으로도 불리는 라자스탄의  주의 수도이다.

 

[핑크시티 구시가는 주변에 큰 시장이 있어 매우 번잡하다]

 

자이푸르 성안 건물들의 벽이 온통 분홍색으로 칠해직 된 것은
 1876년 웨일즈 왕자 에드워드 7세가 이곳을 방문 한것을
기념으로 당시의 마하라자가
환영한다는 뜻으로 사용되던 분홍색을 온 시가지에 칠해버리것이다.

 

 

외부에서 바라본 ‘하와마할’

 하와 마할은 바깥 출입이 자유롭지 못한 궁정의 부녀자들이
성안의 사람들에게 주시되지않고 시가지에서
 벌어지는 축제나 행진등을 지켜볼때
이용되었던 건물이다.

 


 

[바람궁전 안에서 바라본 '핑크씨티]

벌집과 같은 형태의 창살로 이루어져 바람이 잘 통하는
격자형 창문들이 줄지어 이어진 형식으로 이어져
바람궁전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리고 있다.
 1799년에 당시에 마하라자가 만들었다.

주변에는 큰 시장이 형성되어 있어 아주 번화한 곳이다.

 

[바람궁전 바로옆 신발가계는 갈때마다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여기 사용한 사진,비디오 캪쳐는 모두 필자가 촬영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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