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를 타고 ‘암베르성’으로

카테고리 : 신비의땅 인도 | 작성자 : [뭉게구름]

‘암베르성’이 있는

인도 북서부에 위치한’ 자이뿌르’는

라자스탄의  주의 수도이다.

 

 

강력했던 무굴[Mughul]황제 아크바르[Akbar]와의
혼인을 통한 특별한 관계를 맺음으로 해서
그에 따른 혜택과 평화를 즐겼던 암베르[Amber]성

주제 라지푸트 출신인
자이싱[Jai Singh]2세가 무굴제국이 무너져 가던1727년말,
본거지를 이곳으로옮겨가며 성을 쌓으므로 시작된것이다.

 

암베르성은 흰두특유의 건축양식으로 7개의 문과
7개의 큰 구역들로 구분되어 있다.

 

공공 접견실,가족사원,환락의장소,코끼리문,승리의장소 등등

자이푸르(핑크시티)로부터 11km 떨어진 ‘암베르성’은
 언덕위에 있는 요새로,

이 언덕을 오를땐 4명이서 한조가 되어
알록달록하게 채색된 코끼리를 타고 간다.

 

 

흔들거리는 코끼리 등 위에서 바라보는 주변 풍경은
색다르고 도보로 올라갈때 느끼지 못한 또 다른 즐거움을 준다.
이런 즐거움 때문에 자이푸르에 오는
많은 관광객들이 암베르성을 찾는다.

 [위사진/성의 내부는 매우 화려하다]

[아래사진,1,성위에서본 마을 2,성아래서 바라본 암베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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