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먹는’실크산업’으로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부안의’뽕’산업은 2010년 현재 815억의 매출을 올려
‘누에의메카’ 로 급부상하고있으며
뽕산업은 3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밎 전국 특구 대상을 받았다

.

[100년된 참뽕나무/전라북도 부안군 창북3길 16-1 ]

 

[오디열매 익으면 보라색이 된다]

뽕은 이제 입는 실크산업에서

먹는 실크산업으로 전환되고있다.
참뽕테마 마을 탐험관,요금안내

 

 

부안 누에 타운은 150년 전통의 누에마을인
유유마을에 위치하며 유용곤충인
누에의 생활과 산업적 이용을 보여주는

 

누에곤충과학관과 누에와함께하는 정글사형 탐험관,
오디,뽕,누에의 과거와 미래를 보고
배우는 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생들 체험관/ 누에,실,오디,열매를 이용해 생필품을 만드는 실습]

 

누에는 오직 신선한 뽕잎만을 먹고 자라서

신비로운 비단실을 내뿜어요,

뿐만아니라 뽕나무는 줄기뿌리,,잎 열매등

버릴것 하나없이 전부 먹을수있습니다.

 

[위사진/누에고치에서 봅아낸실,실크]

 

그러므로 뽕나무는 여느 나무와 달리특별히

선택받은 신목[神木]이라 한답니다.

뽕이잎은 신선들이 먹던 신선한약이라 할정도로

각종 예방과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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