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만 친구 도약하는’포항’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포항시 북구 해안로에 위치한

‘영일대’는’

‘한국의 정서를담다’와

‘바다위를걷다’라는
기본구상아래 해를맞이한다는 뜻이라고 한다.

 

[바다위에 보이는 누각'영일대']

영일대는 전국 최초의 해상누각이다.

포항의 새로운 명물로
 2013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을 수상하였다.
포항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으로 알려져 있다.

 

[아래사진/영일대 해수욕장  길옆에 조각들]

구룡포근대문화역사거리는
일제강점기 대에 풍부한 수자원이 있는

구룡포는 일본인들이 들어와 어업 선박업,
통조림 가공공장등 경제활동을 하면서 집단거주지를 형성 했던곳이다.

현재는 과거의 아픈 질곡의 역사도

보존하고 기억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미래 세대를 위한 교훈의 장소로 조성 하였다.

 

[역사문화거리 공원에서 보이는 구룡포항구]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리 243번지 일원
구룡포에 가면 100여년 전 일본인들이 살았던

일본 가옥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일제시대 일본인들의 거류지였던 구룡포 읍내

장안동 골목은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아직도 일본풍이 물씬 풍겨난다.

 

실제로 수년 전 모 방송국의 인기드라마
‘여명의 눈동자’의 일본거리 촬영때 이곳

구룡포 읍내 장안동 골목이 촬영 세트로 이용됐었다.
이 골목에 들어서면 시간을 되돌려 놓은 듯

1900년대 초반 한국 속에 자리잡은

일본인들의 생활상을 엿보는 기분이 든다.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길 153-1
이 건물은 1920년대 가가와현에서

온’ 하시모토 젠기치’(橋本善吉)가
살림집으로 지은 2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그는 구룡포에서 매제와 함께 4척의 선박을 운영하면서
선어운반업으로 크게 성공하여 부를 쌓은 사람이다.

 

건물을 짓기 위해 당시 일본에서 직접

건축자재를 운반하여 건립하였다고 한다.
하시모토 일가가 일본으로 돌아간 후

오랫동안 한국인이 거주하였으나
2010년 포항시에서 매입하여

현재 복원 공사를 마무리하여 ‘
구룡포 근대역사관’으로 개관하였다.

 

 

경북매일신문과,

포항시남구 동해면 흥환리의 영어조합에서는

지역활성화를위해

 

[포항시 남구 동해면 흥환리 해변]

여행사관계자,언론인들을초청해서 포항을 대표하는
향토별미인’검은돌장어는[ 양식이없고

바위에살아 육질이 단단하고 구수하다]와
지역특산물,구룡포 과메기와 대게,물회등

수산특산물을 홍보하고

[흥환리 해변,어업조합장님,이장님,주민들이 직접 홍보에 나섰다]

향토별미인’검은돌장어는[ 양식이없고

바위에살아 육질이 단단하고 구수하다]

호미곳 새천년기념관,영일대 해수욕장,포항운하,

죽도시장등 주요관광지를
탐방해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포항을 알리는데 앞장서고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