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와,숲,작은 섬위에 붉은성

 

발트3국  리투아니아 에 가면 누구나 들리는 제일 관광코스는

수도 빌뉴스 남서쪽의 28Km 되는곳에 있는 숲과 호수의 도시로 이전에는 리투아니아의
수도였다.

호수중 제일 큰 가리베 호수는 트라카이 성이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성은 14세기 경부터 15세기 에걸쳐서 리투아니아 대공 비타우타스에 의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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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리베호수 주변으로는 보트를 타고 호수를 즐기는 사람,산책하는 가족,

소박한 가옥과 꽃밭들이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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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카이 성의 외관은 원추형 지붕으로 된 두개의 탑과 그안쪽에 다리로
연결된

성의 중심 되는 건물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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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 이라는 세월이 변천을 느낄수 없을 만큼 잘 보존된 성은  해자는 말라있고
내부로 들어가는

다리를 건너면  중심 건물은 박물관으로 중세의 생활용구와, 전쟁용품 ,보석장식품등이
전시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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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주변으로는 관광객을 위한 기념품상점,음식점, 등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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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있는 성 내부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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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리투아니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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