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여학생들의 교복을 보고 놀랐다.

 

 

요즈음 이슬람 국가,중동 국가들이
정권 교체를 외치며 연일 시민들이 시위다.
시리아에 도착해서 우선
학생들의 교복이 거의 군복과 같은 …
느낌이여서 놀랐다.그 아름다운 여학생 들도…

 

 

시리아는 4백년간 터키의 지배를 받았고
1917년부터 1946년까지는 프랑스 통치를 받았다.
TV채널도 2개 채널중 하나는
 영어와 불어가 교대로 나온다.

 

대부분 젊은이들이 영어를 할 수 있고
80년대 초부터는 프랑스어를
제2외국어로 가르쳐 불어를 하는 젊은이들이 많다.

[기혼녀들이 쓰는 '루사리']

 

 


시리아 사람들은 오랜 세월동안 다양한 문화와
 인종이 지나간만큼
사람들은 개방적이고 남과 어울리기 좋아하고 친절하다.
일찌기 지중해 해상권을 주름잡았던
페니기아인들을 조상으로
둔 실크로드의 주역들인지라 뛰어난
장사꾼 솜씨를 갖고있다.

 

[여대생들은 흰스카프]

 

<!–"

me2day
카테고리 : 중동의 나라'시리아'
태그 : , , , , , , , ,

댓글(2) 시리아 여학생들의 교복을 보고 놀랐다.

  1. 자이Lee says:

    남자 옷.신발과 여자 옷.신발들이 별로 구별이 안되는것 같군요.
    그렇다고 남녀 완전 평등사회는 아닐것 같은데요.
    옷은 굉장히 평등한것 같습니다.
    스카프 장사가 잘되겠읍니다. 다양하게 색깔을 낼수 있네요.
    잘봤읍니다.

  2. 그 예쁜 얼굴들에 군화 군복 이라니….
    흑흑….
    하긴 가리지 않으면 남자들 눈이 괴로워서…

댓글 남기기

당신의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