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북한산계곡에서 여름휴가 즐기기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오늘은  오래된 산우들과 구파발1번 출구에서 오전 9시 만나 
버스를 [704번]타고 20분정도 가서
국사당길에서 내린다. 이제 북한산 효자길구간에서 밤골로 들어선다.
그간 장마 국지성 폭우로 산 계곡에는 여기저기 크고작은 폭포가  맑은 물이 흘러내린다.
물소리를 들으며 계곡을 따라 올라간다.
습하고 무더운 날씨로 여기저기 버섯들이 숨어있다.

오늘은 구름이 하늘에 드리워서 햇살은 없으나 무덮다.
이구간은 오르락 내리락 바위를 힘들게 올라와서 전망좋은 곳에서 쉰다.
여기저기 산악회 회원들이 많이 올라와 있었다.발아래는 절벽이다.
북한산의 유명한곳중 하나 숨은벽이 보이는  전망좋은 바위 앞에서 쉰다.
위10번 사진/ 절벽 아래로 보이는 일명 해골바위라 불린다.
한시반이 넘어서야 겨우  백운봉 아래 계곡에서  점심을 먹는다.
다시 올라가던 갔던  계곡 아래로 내려와서 풍덩 ,
계곡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물놀이를 하는 가족들이
무더위 여름휴가 북한산둘레길 밤골 에서 하루를 보냈다.

 

 

 

 

 

 

 

One thought on “무더위 북한산계곡에서 여름휴가 즐기기

  1. 북한산 계곡에서 여름휴가를 만끽하고 계시네요.
    계곡물에 누워있는 모습이 무척 시원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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