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보며 송학산 둘레길걷기, 제주여행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송학산[해송산림욕장/서귀포시 대정읍 상모1리]을 지나
산방산과 서귀포 바다를 보며 송학산 둘레길을 걸어본다.
산방산/ 영주10경의 하나로 손꼽히는 산방산은 산 속에 방처럼 굴이있다 하여
붙여진이름이다.해발 395m로 조면압이 돌출되어 형성된 종상 화산체화산이다.
다른 화산 암벽과는 달리,산방산 암벽에는 지네발란,풍란 등 희귀식물들이
자생하고 있어 천년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하고있다.무인도인 형제섬은 크고 작은섬이 형제처럼 마주하고있다.[2번째사진은 '마라도'가는배출발점 송학산선착장이다]
길고 큰섬을 본섬,작은 섬을 옷섬이라 부른다.옷섬에는  주상절리층이
일품이다.일출과 일몰시의 장관은 사진촬영 장소로도 아주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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