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氣]있는 신비의섬 비양도[飛陽島]제주여행[2]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우도 비양도는 제주도의 가장 큰섬인 우도면의 동쪽에 있는 작은섬이다.
우도에서 120m 떨어진 곳에 있으며 우도 본섬 조일리 비양동에서 현무암으로
연결되어 있는 다리는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기[氣]를 준다하여 장수의 다리라고 한다.
비양도라는 이름은 섬에서 해드는 광경을 보면 수평선 속에서
해가 날아오르는것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해녀마을로도 유명하다.

돈짓당-  [5번째사진]
주민들의 걱정,액운을 막아주고 신을위해 제사를 지내는곳이다.신이 거쳐하는 장소를’당’이라한다.척박란 농토와 거친바다를 터전으로 살아온 과거 이곳 주민들의
안녕,농사,해산물등 풍어기원하던 장소인 문화유적지 이다.당은 바다를 다스리는 신령[용왕신]을 모신마을 수호신 이라고하며 일정한날을 정하여 주민전체가 모여
해녀와 어부들 농사등 풍요를 기원했던 곳이다.

[9번째사진]봉수대 -봉수는[횃불]과 수[연기]라는 의미로 급한 소식을 전하던조선시대의
군사통신시설이다.봉수는 1895년 봉수대가 폐지 될때까지 조선시대 대표적인 군사적
통신수단이 되었고 우도에서도 망루라고하여 5인1조로 근무를 하였다고 한다.

바로 15분거리에는물빛이 아름다운’하고수도 해수욕장’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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