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우도는’섬’ 전체가 하나의 용암지대[1]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우도역사는/1697년(숙종 23) 국유목장이 설치되면서 국마(國馬)를 관리·사육하기 위하여 사람들의 거주가 허락되었으며 1844년(헌종 10) 김석린 진사 일행이 입도하여 정착하였다. 원래는 구좌읍 연평리에 속하였으나 1986년 4월 1일 우도면으로 승격하였다.
섬의 형태가 소가 드러누웠거나 머리를 내민 모습과 같다고 하여 우도라고 이름지었다. 

우도에 도착해서 맨처음 만나는것은 해녀기념탑,을 만난다. 먼져 뻐스정류장으로 걸어가서 섬의중요 관광지를 차례로 내려주고 구경한다음 다시 탑승할수있는 순환 버스에 탄다.[버스비5천원].섬속의섬,아름다운 ‘우도’는 제주의 동쪽 끝자락에 위치해 있는 제주의 90개 부속도서중 제일 큰 섬이다.
섬 전체가 하나의 용맘지대[현무암 99%]로 완만한 경사와 비옥한 토지,
풍부한 어장을 보유 하고 있으며,
우도팔경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한 신비스런 고장으로
최근 올레길체험 여행으로 연간 관광객은 150 만명에 이르고 있다.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전화번호064-782-5671

제일번져 오르는곳은 가장 많은 사람이 모여있는곳 소머리부분 등대가 보이는곳이다

등대가 있는 꼭데기에는 설문대할망이 소망항아리 백록담을 들고있다.
설문대할망은 제주를 만든 창조의 여신이며 제주를 지키는 수호신으로
오백명의 아들을 낳았듯이 건강과 다산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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